AICPA Exam 교재: 와일리 Wiley vs. 비스크 Bisk

By July 10, 2014AICPA 시험정보

AICPA(미국공인회계사) 시험 준비에 있어

독학으로 공부하거나, 혹은 학원을 다니고 있지만 추가적으로 다른 책을 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에게 참고하시라고

 

미국공인회계사(AICPA) 교재에 대해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카스아카데미를 비롯하여

각 AICPA 학원에서 독자적으로 제작하는 교재들은 수강생이 아니면 구입할 수 없는 것이 대부분이구요.

그런 학원 교재들을 구해 보신다고 해서, 교재 제작 기획 자체가 수업의 보충자료인 ‘부교재’ 역할을 하는 것이므로

수업없이 책을 보신다는 것은 크게 의미가 있지는 않습니다.

 

학원 강의와는 무관하게 출판사를 통해 만들어져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는 미국공인회계사(AICPA) 시험 교재는

아래와 같이 크게 두 종류로.. 한번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재에 대한 의견은 저희 카스아카데미에서 공부한 staff 들의 지극히 주관적인 내용이므로 부디 참고만 해 주셨으면 좋겠구요.

교재 판매에 대한 사심은 전~~~혀.. 들어가 있지 않음을 다시 한번 강조해 드립니다. ^^;

 

1. 와일리 (Wiley)

Wiley(와일리)는 설명부분이 정말 꼼꼼하여 부담스러울만큼 세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글씨도 엄청 작고, 국민학교 시절 전과를 보는 느낌이 나는 교재입니다.

 

가끔, 학원 강의에서 중요치 않다고 하며 생략하지만 진정 그 내용이 궁금할 때, 가끔 설명 부분을 참조하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리고.. 독학으로 공부한다면 내용이 세세하므로 많은 도움이 될텐데요.

두꺼운 책의 내용을 다 공부한다는 것은 결코 만만치 않은 일인 것 같습니다.
http://www.amazon.com/gp/reader/1118277228/ref=sib_dp_ptu#reader-link

해당 링크는 아마존에서 제공하는 미리보기 페이지로 책의 내용을 한번 살펴보실 수 있으실 거에요.

2. 비스크 (Bisk)

Bisk(비스크)는 문제집의 역할에 더 충실한 책이라는 느낌이 드는 교재입니다.

설명 부분이 아주 간략하지요.

 

설명이 너무 간결하기 때문에 이 교재만으로 독학을 하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미 학원을 다니면서 공부를 하고 있는 분들은 공부한 후에 보면 잘 정리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장점으로는 글씨체가 실제 시험장에서 보는 글씨체랑 약간 비슷하여

비스크 문제지를 풀고 시험보러 가면, 공부한데서 문제가 나온 것 같은 착각(^^;),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심리적 안정감!!! 입니다. ^^;

 

두 책 모두, 해마다 개정판이 나오고 있고 ‘설명 + 예상문제’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와일리(Wiley)는 설명이 자세해서 진도나갈 때 좋으셨고, 비스크(Bisk)는 시험보기전 정리하는 느낌으로

참고하실 때 좋은 교재인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AICPA(미국공인회계사) 시험준비 교재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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