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취업에 유용한 사이트 Linkedin

미국/유럽에서 많은 회사/recruiter들이candidate을 찾을 때 가장 많이 참고하는 사이트 바로 LinkedIn(링크드인)을 소개해드립니다.
미국 취업에 큰 도움을 주는 사이트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링크드인(linkedin)은 세계최대의 비지니스 소셜미디어로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사이트입니다.
인맥을 단순히 늘리는 목적도 있지만 개인 프로필의 이력서화를 통해,
구인/구직/신규바이어개척 등에 사용할수 있다는 것이 다른 소셜네트워크와 차별화 된 부분입니다.
링크드인(Linkedin)사용현황
– 비지니스 인맥형성과 비지니스 정보교류목적을 지니는 세계최대 비지니스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
– 전세계 200개국 이상,  1억5000만명의 가입자(2012년 2월9일시점), 100만개 이상의 기업프로필 보유
– 포천500대 기업 CEO 대부분이 링크드인 회원.  (구매영향력이 있거나 의사결정권가의 비중이 많다.)
– 미국 주재 기업의 45%, 미국화이트 칼라의 40%가입자.   (가입자의 60%가 미국 이외 지역)
– 미국 포춘 100대기업의 82%가 채용할 때 링크드인 채용서비스를 활용함.
– 제공언어: 영어,프랑스어,독일어,이탈리어,스페인어.일본어,한국어(2011년 12월1일)등 총16개언어 지원.
– 100만개 이상의 전문그룹이 있어서 전문적인 인사이트 및 지식습득에 굉장히 유용.
– 미국B2B가입 사용자의 45%가 링크드(linkedin)인 통해 신규바이어 유치
 링크드인 사용자 분석
 
– 54% : 남성
– 가입자의 평균 나이 : 43세
– 77.6% : 학사이상의 고학력자
– 49% : 비즈니스의 의사결정권자
– 가입자의 평균 수입 : $107,278
– 51.8% : 가구당 평균 10만달러 이상 가입자
링크드인 사용용도
–  새로운 직장(이직)
–  과거나 현재의 직장동료 및 동문찾아 연락하기
–  비지니스 기회확대(신규바이어 개척)
–  업계 전문가에게 질문하고 답하기
–  한국의 중소기업들이 마케팅비용을 최소화하면서 해외영업수단으로 활용중임.
2011년20일 오후 3시 링크드인(linkedin)이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는데, 우리에게 보다 익숙한 페이스북,트위터등은 아직 상장되지 않았기에 더욱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SNS 업체로는 처음으로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linkedin의 주당 거래시작 가격은 45달러로서 시가 총액이 무려 43억 달러, 우리 돈으로는 약 4조6,700억 원에 이릅니다. 자산 규모가 SNS 업체로는 최대이며, 인터넷업체 중에서도 구글에 이어 2위로 부상했습니다.
구직사이트로서 링크드인의 가장 큰 장점은 직업에 대한 Desciription이 자세히 기술되어있기 때문에,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지를 충분히 파악한 후 본인이 그 포지션에 적합한지에 대한 사전판단이 가능하도록 해 준다는 것입니다. 또한 그 회사에 대해 자세히 알고싶을 경우 회사와 linked-in 을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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