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AP(Generally Accepted Accounting Principles)와 AICPA(미국 공인회계사)에 대해 알아보자.

By July 8, 2014About AICPA


What is GAAP?

Generally Accepted Accounting Principles, GAAP)이란 기업의 재무상태및 경영성과 등에 대한 재무보고에 대한 신뢰성과 비교가능성을 명확히 하기 위해 재무제표 등의 관련문건을 작성할 때 따라야할 회계기준 또는 회계원칙을 의미합니다. 

모든 나라는 각국의 사정 등을 충분히 고려하여 자국의 회계기준 제정기관등을 통해 제정된 자국 고유의 GAAP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 :  K-GAAP, 일본 : J-GAAP, 미국 : US GAAP) 국가별로 다른 GAAP로 인해 각 나라에서 만들어진 재무 정보간의 비교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What is IFRS?

글로벌 경영 시대에 기업의 회계정보 작성시의 부담을 줄이고 정보의 비교가능성을 높이자는 취지 하에,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 International Accounting Standards Board)가 설립되었고,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 국제회계기준(IFRS)”이 만들어졌으며, 점차적으로 많은 수의 국가들이 국제회계기준에 맞춰가고 있습니다.

How about AICPA for IFRS?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 International Accounting Standards Board)는 기본적으로 미국 회계기준에 기초를 두고 국제회계기준(IFRS)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미국 회계기준에서 요구하는 정보 공개 수준이 가장 높고 세계적으로 점차 정보 공개와 투명성이 중요시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미국공인회계사는 미국 내에서 뿐 아니라, 세계 어디에서나 회계/투자/조세자문 전문가로 인정받을 수 있는 자타공인 전문자격증입니다.

How about AICPA for FTA?

아직 회계시장이 개방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우리기업의 미국 진출이나 미국기업의 국내 진출이 증가하면서 미국 회계 업무를 전담할 전문인력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상황은 한미 FTA가 발효되면 훨씬 더 빠르게 변화할 것이라 예상됩니다. 회계시장이 실제로 개방되면, 미국공인회계사가 직접적으로 국내에서 개업하고 활동하는 것 또한 가능해질 예정입니다. 다시 말해 한미 FTA가 본격적으로 발효되면 AICPA 수요급증이 예상된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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